NEWS
전남 K-뷰티 제품, 두바이서 주목… 18만5천 달러 수출계약 성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28 16:57
조회
70
전라남도는 지난 1일까지 3일간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23 두바이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에 참가해 약 18만5천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전남 K-뷰티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 뷰티 전시회로, 화장품, 스킨케어, 향수, 헤어케어, 네일 제품 등 다양한 뷰티 제품이 소개되는 행사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57개국 1,7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전라남도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수출 확대를 희망하는 지역 뷰티 중소기업 6개사와 전시회에 참가했다.
섬섬바이오㈜는 비건 및 유기농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였고, 영산홍어㈜는 기능성 콜라겐 화장품과 헤어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이노플럭스㈜는 해조류 추출물 기반 화장품을, 브이케이프론티어㈜는 친환경 비건 화장품을, 락바이오텍은 천연 한방 화장품과 헤어케어 제품을, 에스에이치랩㈜은 주름 개선 앰플을 선보이며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라남도는 참가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스 임차료, 설치비, 통역비, 항공료의 50%를 지원했으며, 항공료는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했다. 또한 해외 바이어를 기업 부스로 초청해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전시 기간 동안 36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8만5천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
신현곤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에서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이 전남 K-뷰티 제품에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전남 뷰티 제품이 더 많은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욱 기자
출처: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172)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연결하는 국제 뷰티 전시회로, 화장품, 스킨케어, 향수, 헤어케어, 네일 제품 등 다양한 뷰티 제품이 소개되는 행사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57개국 1,7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전라남도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수출 확대를 희망하는 지역 뷰티 중소기업 6개사와 전시회에 참가했다.
섬섬바이오㈜는 비건 및 유기농 헤어·바디케어 제품을 선보였고, 영산홍어㈜는 기능성 콜라겐 화장품과 헤어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이노플럭스㈜는 해조류 추출물 기반 화장품을, 브이케이프론티어㈜는 친환경 비건 화장품을, 락바이오텍은 천연 한방 화장품과 헤어케어 제품을, 에스에이치랩㈜은 주름 개선 앰플을 선보이며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라남도는 참가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스 임차료, 설치비, 통역비, 항공료의 50%를 지원했으며, 항공료는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했다. 또한 해외 바이어를 기업 부스로 초청해 1:1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전시 기간 동안 36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18만5천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
신현곤 전라남도 국제협력관은 “중동·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에서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이 전남 K-뷰티 제품에 높은 관심과 신뢰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전남 뷰티 제품이 더 많은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욱 기자
출처: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