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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업기술원, ‘청년창농타운 액셀러레이팅 캠프’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28 17:01
조회
63
전남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청년창농타운 회원을 대상으로 ‘청년창농타운 액셀러레이팅 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전남 청년창농타운 입주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및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업 분야 기업들의 투자 IR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캠프는 농업 창업 생태계와 미래 전망에 대한 특강, 투자 IR 자료 작성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멘토링, IR 피칭 디자인 및 투자 IR 발표, 우수기업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투자 IR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기업이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무안의 앗따달다 윤지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장흥의 데이앤바이오㈜ 김승주 대표와 장성의 섬섬바이오㈜ 최문희 대표가 받았다. 장려상은 곡성의 팜야 임동현 대표와 나주의 ㈜팜투글로벌 오성진 대표가 수상했다.
선정된 5개 기업은 현역 투자사와의 만남 및 투자 IR 포럼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실제 투자 연계 가능성도 기대된다.
전남농업기술원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은 “앞으로도 이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워커(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615)
이번 캠프는 전남 청년창농타운 입주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 및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업 분야 기업들의 투자 IR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캠프는 농업 창업 생태계와 미래 전망에 대한 특강, 투자 IR 자료 작성 및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멘토링, IR 피칭 디자인 및 투자 IR 발표, 우수기업 시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투자 IR 평가를 통해 최종 5개 기업이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무안의 앗따달다 윤지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장흥의 데이앤바이오㈜ 김승주 대표와 장성의 섬섬바이오㈜ 최문희 대표가 받았다. 장려상은 곡성의 팜야 임동현 대표와 나주의 ㈜팜투글로벌 오성진 대표가 수상했다.
선정된 5개 기업은 현역 투자사와의 만남 및 투자 IR 포럼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이를 통해 실제 투자 연계 가능성도 기대된다.
전남농업기술원 박용철 기술지원국장은 “앞으로도 이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워커(https://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