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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자생식물 기반 AI 융합 미백 소재 사업화 추진… ‘유니콘 프로젝트’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5-28 17:04
조회
50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는 섬섬바이오, 휴앤바이옴과 공동으로 2025년 광주연구개발특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기술 사업화 프로그램인 ‘유니콘 프로젝트’ 1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역 자생식물인 비자나무와 해당화에서 유래한 복합 추출물의 항산화 및 미백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플랫폼과 융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산업체에 이전된 특허기술인 ‘타이로시나아제 저해 활성을 갖는 피부 미백 조성물’과 초임계 유체 추출 공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능성 원료의 고순도 추출과 피부 흡수 효율 향상을 실현하고, 지역 자생식물의 산업적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섬섬바이오는 제품 기획과 제조를 담당하고, 휴앤바이옴은 AI 기반 피부 분석 및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솔루션 기술 개발을 맡는다. 새롭게 개발되는 제품은 국내외 뷰티 전시회와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자생식물 기반 원료의 산업화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순환형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호열 원장은 “이번 과제를 통해 AI, 천연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뷰티 솔루션을 제시하고, 전남이 글로벌 K-뷰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402000458)
이번 과제는 지역 자생식물인 비자나무와 해당화에서 유래한 복합 추출물의 항산화 및 미백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분석 플랫폼과 융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산업체에 이전된 특허기술인 ‘타이로시나아제 저해 활성을 갖는 피부 미백 조성물’과 초임계 유체 추출 공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능성 원료의 고순도 추출과 피부 흡수 효율 향상을 실현하고, 지역 자생식물의 산업적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섬섬바이오는 제품 기획과 제조를 담당하고, 휴앤바이옴은 AI 기반 피부 분석 및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솔루션 기술 개발을 맡는다. 새롭게 개발되는 제품은 국내외 뷰티 전시회와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자생식물 기반 원료의 산업화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순환형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호열 원장은 “이번 과제를 통해 AI, 천연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뷰티 솔루션을 제시하고, 전남이 글로벌 K-뷰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402000458)
